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및 주민소통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하기 마련한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 울산은 이수선(사진) 북구의회 의장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매니페스토본부는 21일 전국 광역의원 40명과 기초의원 39명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약속대상은 민선6기 전국 지방의원의 현재까지 공약이행현황 및 주민소통 활동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시상식은 오는 1월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아트홀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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