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우체국에서 열린 '서울혜화동 라이브 포스트(Live Post)' 준공식이 끝난 뒤 고객들이 우체국 내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있다. '라이브 포스트' 프로젝트는 민간의 자본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오래된 소형 우체국을 세련된 문화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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