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찬이 31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터키 퓨처스대회(총상금 1만 달러) 단식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상패를 들고 있다. 홍성찬은 벨기에 드루아르 요리스와의 결승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2(4-6,2-6)로 패했다. <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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