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김상국)는 14일 우정혁신도시에 NH농협은행 울산혁신도시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울산혁신도시지점은 KCC스위첸 아파트 인근 상가지구(중구 종가로 641)에 위치하고 있으며, 354㎡ 규모에 365자동화코너 5대와 편리하고 쾌적한 금융서비스를 위한 빠른창구, 상담창구, PB룸, 대출, 외환창구 등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최상의 금융시설을 갖추고 있다.
울산혁신도시지점은 울산관내 NH농협은행의 30번째 점포로 우정혁신도시 내 금융업무의 불편을 겪었던 지역주민들에게 금융수요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상용 지점장은 “울산혁신도시지점 개점으로 지역주민들이 금융 업무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최고의 지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