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와인숍 와인타임에서 모델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봄나들이에 어울리는 달콤한 '벚꽃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나라셀라는 오는 30일부터 한 달간 전국 백화점 및 프리미엄 와인숍 와인타임에서 벚꽃 와인을 2천16병 한정으로 40% 할인해 3만 8천 원에 판매한다. [나라셀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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