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김상국)는 30일 우정혁신도시 KCC 스위첸 아파트 인근 상가지구(중구 종가로 641)에서 NH농협은행 울산혁신도시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개점식에는 정갑윤 국회부의장, 박성민 중구청장, 김영길 중구의장, 박천동 북구청장, 울산농협 김재철 본부장, NH농협은행 김상국 울산본부장, 시·구의원, 우수기업 대표 및 우수고객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지난 14일 운영에 들어간 울산혁신도시지점은 울산관내 NH농협은행의 30번째 점포로, 365자동화코너 5대와 편리하고 쾌적한 금융서비스를 위한 빠른창구, 상담창구, PB룸, 대출, 외환창구 등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 최상의 금융시설을 갖추고 있다.
최상용 지점장은 “우정혁신도시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상가,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나 금융기관은 공공기관 청사 내에만 영업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쉽게 금융 업무를 이용하는 데는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곳에 지역주민을 위한 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제1금융권인 NH농협은행 울산혁시도시지점이 개점돼 그동안 금융업무의 불편을 겪었던 지역주민들에게 금융수요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상국 본부장은 “지역주민들이 금융 업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는 최고의 지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