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상을 받은 국민대 공업디자인과 4학년 박현수씨의 '유니버설 핸드 드라이어' 작품. 키가 작은 어린이나 휠체어를 탄 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바람이 위·아래로 나오도록 고안됐다. [국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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