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상을 받은 국민대 공업디자인과 4학년 박현수씨의 '유니버설 핸드 드라이어' 작품. 키가 작은 어린이나 휠체어를 탄 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바람이 위·아래로 나오도록 고안됐다. [국민대 제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상을 받은 국민대 공업디자인과 4학년 박현수씨의 '유니버설 핸드 드라이어' 작품. 키가 작은 어린이나 휠체어를 탄 장애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바람이 위·아래로 나오도록 고안됐다. [국민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