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의정회는 21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제9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신임회장으로 김무열 전 시의회 의장을 추대했다. 김정훈 기자 idacoya@iusm.co.kr

제9차 정기총회
의안심의·임원진 선출

(사)울산광역시 제 10대 의정회 회장에 김무열 전 시의회의장이 추대됐다.

의정회는 21일 시의회 4층 다목적실에서 2015년 제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의안심의에 이어 회장과 부회장, 감사 등을 선출했다.

의정회는 전직 광역의원들의 모임으로 현직 시의원과 상호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 제도 및 울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은 김팔용, 이병우, 임명숙, 심규화, 김종훈 등 17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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