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 제재가 진행중인 지난 10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던 싱가포르 여성 옹 완(39)씨는 "대북 제재에 따른 불안감이나 위기감 같은 건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한 평양 거리는 평화로웠고 사람들의 표정도 밝았다"고 말했다. 사진은 평양 마라톤대회 출전한 북한 선수들. [ 옹 완씨 제공 ]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 제재가 진행중인 지난 10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던 싱가포르 여성 옹 완(39)씨는 "대북 제재에 따른 불안감이나 위기감 같은 건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한 평양 거리는 평화로웠고 사람들의 표정도 밝았다"고 말했다. 사진은 평양 마라톤대회 출전한 북한 선수들. [ 옹 완씨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