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73㎡·104㎡ 등 중소형 규모
지상 24층·22층 20개동 1,344세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대출
㈜일동은 울산 북구 매곡 중산지구에 들어서는 ‘일동미라주 더 스타’ 1,344세대 규모 아파트를 분양 중에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 4일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1단지(605세대)는 1순위에서 마감을 했으며, 2단지(739세대)는 1순위에서 마감되지 못해 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3일 발표 예정이며, 계약은 18~20일이다.
이 아파트는 1단지가 지하 2층~지상 24층, 8개동 605세대이며, 2단지가 지하 3층~지상 22층 12개동 739세대로 모두 1,344세대의 단일 브랜드 대단지이다.
이 아파트는 주거, 생활, 교육환경이 모두 뛰어나 오토밸리로 개통의 최대 수혜자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면적 타입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인 59㎡, 73㎡, 104㎡로 구성되며, 전 세대에 층간 완충제를 시공하고 원터치 조명 소등 스위치 등을 제공해 생활에 편의를 더했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전매 무제한으로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고 오토밸리로 개통 등의 인근 개발 호재 등으로 실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고객들의 자금 부담을 확 줄였다.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기존 주차장보다 가로 폭이 20㎝ 더 넓고 전 세대 개방형 테라스를 제공한다. 또 1층에 조경시설을 더한 공원형 단지를 조성하기로 해 입주자의 쾌적한 생활공간을 배려했다.
단지 인근에는 매곡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동대초등학교와 울산외국어고등학교도 인접하는 등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오토밸리로는 옥동~농소간을 10분대로 오갈 수 있으며, 울산~포항간 고속도로와도 인접해 광역교통망은 물론 우정혁신도시, 중구, 남구, 울주군 등 시내로의 접근성 또한 크게 개선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이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남구 달동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