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48단 V낸드를 기반으로 6개월 만에 용량을 2배로 늘린 마이크로 SD카드 '256기가바이트 EVO Plus'. [삼성전자 제공]

.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