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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과일소주 ‘시원블루라임’ 출시
라임맛·귀여운 캐릭터로 여심 공략
18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6.05.16 00:00
  • 댓글 0
   
▲ 대선주조 라임맛 소주 ‘시원블루라임’.

 알코올 14도… 9천병 한정 판매
 천연과즙 함유량 기존제품 3.8배
‘윙크하는 라임’ 귀여운 상표 눈길


부산의 대표적인 소주회사 대선주조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과일소주 시원블루라임 9,000병을 한정 생산, 판매에 나선다. 

15일 지역 주류업계에 따르면 대선주조의 과일맛 소주 출시는 지난해 주요 트렌드로 떠오르며 다양하게 출시됐던 천연과즙 소주의 인기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라임맛 소주를 선보여 주류 도매상, 유통업계 등 관련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원블루라임은 알코올 도수 14도의 저도 소주로 라임과 레몬의 천연 과즙을 기존 시판 제품보다 3.8배 많이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부각시킨 제품이다. 

벌꿀을 첨가해 깔끔한 단맛을 살렸으며 인공 합성향료를 사용하지 않은 고급매실주 ‘시원매실골드’의 제조기법을 적용해 숙취를 감소시킨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대 여성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라임 캐릭터에 윙크하는 표정을 넣는 등 귀여운 콘셉트의 상표도 새롭게 제작했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과일맛 소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기심이 지난해에 비해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연구진이 정성껏 개발한 제품인 만큼 우수한 품질을 많이 알아봐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선주조는 지난해 6월 첫 과즙소주인 시원블루자몽을 출시해 한 달만에 판매량 200만 병을 넘어서는 등 입소문을 타면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시원블루라임도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 술은 최근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20대가 과일 맛을 가장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만큼 20대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대선주조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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