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결혼식을 여는 대신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 어린이 환자를 위해 기부했다.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은 소아심리치료실에 이 부부의 이름을 딴 기부 현판을 부착하고 기부금을 어린이 환자 질병연구와 휴식공간 조성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결혼식을 여는 대신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 어린이 환자를 위해 기부했다.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은 소아심리치료실에 이 부부의 이름을 딴 기부 현판을 부착하고 기부금을 어린이 환자 질병연구와 휴식공간 조성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