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구세군이 4일 몽골 울란바토르시에서 '제4회 기아타이거즈배 몽골 유소년 야구대회' 결승 시합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대회는 기아타이거즈 러브투게더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몽골 소외계층 아동 야구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4개의 몽골 유소년 야구클럽이 4월부터 주말 리그를 통해 대회에 참여했다. 사진은 몽골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모자를 던지며 즐거워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한국구세군 제공]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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