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진장동 농협울산유통센터(사장 진종문)는 7일 한우농가 돕기 일환으로 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한우 초특가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1등급 한우 5마리를 시중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등심 100g 5,480원, 국거리 100g 2,380원, 불고기 100g 2,58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울산유통센터에서는 매주 첫째주 목요일 한우초특가행사, 둘째·셋째주 목요일 돈육, 양념육 초특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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