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길부 의원
강길부(울주) 의원은 지난 8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삼남 농어촌도로 201호(교가선) 확·포장’사업에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영남알프스 관광단지 진입로와 맞물려 있어 상습적으로 발생하던 경동우신알프스타운아파트 출입로의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 의원은 “삼남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은 대단지 아파트 건립 및 영남알프스 야영장, 복합웰컴센터 등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통행량이 증가하다 보니 차량정체가 심각해 대표적인 주민 숙원사업 이었다”며 “아파트 단지 주민불편 해소 및 울주군의 대표 관광지인 영남알프스 이미지 제고를 통한 관광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9일 울주군발전협의회(회장 최인식) 주관으로 유니스트 경동홀에서 열린 ‘반구대암각화의 보존방안과 개발’토론회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