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우정혁신지구에 들어서는 ‘울산 DWBC 우정’ 조감도.

‘동원로얄듀크’ 아파트 6만가구 분양 부·울·경 최대 건설사
 전국 1만1,000여개 건설사 중 신용등급 상위 0.2%
 울산 우정혁신도시 DWBC·해운대 센텀 DWBC 건립 착수
 인재양성·저소득층 지원·문화예술 후원 등 사회공헌도 활발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건설사 ㈜동원개발은 1975년 설립 이래 전국에 ‘동원로얄듀크’ 브랜드 6만 가구를 선보인 부·울·경 최대 건설기업이다.

동원개발은 업계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고 있다. 분양하는 단지마다 ‘완판행진’을 거듭하며 승승장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원개발이 공급하는 아파트들은 탁월한 입지에다 브랜드 파워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은 ㈜동원개발은 내실이 탄탄하기로 유명하다. 금융업계에서는 자금력에 엄지를 세운다. PF(프로젝트 파이낸싱)나 차입금이 없어서다. 유보자금으로 자체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름이 높다. 신용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부채 안지는 건설사.’ 동원개발의 분명한 지향점이다. 그래서 41년 ‘무(無) 적자 신화’가 탄생했다. 몸집 불리기보다는 내실 다지기가 우선이었다. 차입 경영을 지양하고 금융부채도 제로다.

중견 건설업체로는 최초로 기업신용평가에서 신용등급 AA를 받았으며, 건설공제조합이 시행한 ‘2016년 정기 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 등급을 받았다. 전국 1만1,000여 곳의 건설사 가운데 AAA등급을 받은 곳은 전체의 0.2%에 불과하고, 부산 건설사 중에는 동원개발이 유일하다.

2004~2007년·2012~2013년 6년간 시공능력평가는 부산 1위. 199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2011년 코스닥 우량기업에 선정됐다. 2011년엔 주택 공급 실적이 전국 6위였다.

㈜동원개발은 작년과 올해 부산울산경남지역과 경기도에 청약돌풍을 몰고 다니며, 완판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동원개발이 올 상반기 분양한 온천장역 동원로얄듀크(최고 203:1), 해운대비스타동원(최고 380:1), 동탄2신도시1차 동원로얄듀크(최고 388:1), 시청역비스타동원(최고 724:1) 등 동원개발의 완판신화는 계속 새롭게 쓰이고 있다.

또한 ㈜동원개발이 지은 아파트는 준공 후에도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울산 우정혁신도시 동원로얄듀크 2차는 분양가보다 집값이 7,000만~8,400만원 오른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모았다.

㈜동원개발이 짓는 아파트는 가격뿐만 아니라 살기 좋은 아파트로 선정된 바 있고, 한경주거문화대상을 4년 연속 수상(2012~2015년)이라는 대 영애를 안으며, 동원이 지으면 명품이 된다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닌다.

㈜동원개발은 사회적 공헌활동 등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년간 약 900억원을 교육사업, 지역단체기부, 저소득층에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역인재양성과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 사회활동으로는 부산대·부산외대 발전기기금 지원, 동원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지원, 부산 동구청 저소득층 지원,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각종 지역문화축제 기부 등 꾸준한 사회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동원개발은 각종 사회활동으로 인한 체육훈장 기린장 수훈, 지난해 교육사업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지난해에는 지난 41여년동안 지역건설업계를 지키며 수익을 교육과 장학재단에 환원한 공로로 부산문화대상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동원개발은 하반기 KTX동탄역 개통예정과 수도권 분양 시장의 가장 핫한 지역인 동탄2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43BL)를 시작으로, 창원의 새로운 주거지로 떠오르는 창원 무동지구 동원로얄듀크1·2차 1,012세대,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우정혁신지구 울산 DWBC 우정, 해운대의 랜드마크가 될 센텀 DWBC등을 내년 상반기까지 예정하고 있다.

특히 부산·울산지역에 초고층 랜드마크 타워 건립을 계획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울산시 중구 우정혁신도시 복합용지 3-3블록에 건립될 예정인 랜드마크 타워는 혁신도시 내에서 가장 중심에 위치하고 신세계백화점이 바로 옆에 신축될 예정으로 울산 우정혁신도시내 마지막 노른자위로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어우러져 개발될 수 있는 최고의 알짜배기 입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부산 해운대 신세계 백화점 바로 앞 솔로몬타워 용지에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건축물도 지을 계획이다.

이에 관계자는 “현재 상황과 주변 여건을 고려해 건물 컨셉을 새로 잡고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개발계획을 수립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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