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식약 성분이 함유된 중국산 돼지고기가 홍콩에서 대량 유통돼 당국이 3.5t을 폐기 처분하는 등 조치에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사진은 홍콩 정부 관계자가 금지약물이 함유된 중국산 돼지고기를 폐기 처분하는 모습. [SCMP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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