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양주동 양산·물금7단지 휴먼시아 아파트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은 나동연 양산시장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무더위쉼터 관리·운영실태 점검

나동연 양산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발생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관리자 공무원들과 함께 양주동 양산·물금7단지 휴먼시아 아파트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 어르신들의 안부와 애로사항을 챙겼다.

이날 냉방기 가동 여부 등 무더위 쉼터 관리·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폭염취약계층은 무더운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양산시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235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폭염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사회복지과, 읍·면·동 주민센터 등 관련부서와 함께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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