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서 6단(오른쪽)이 4일 일본 도쿄 뉴오타니호텔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제28회 TV바둑아시아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의 리친청 2단에게 263수 만에 백 불계로 패하고 복기하고 있다. 신진서 6단은 처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기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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