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광주 롯데갤러리에서 나경택 전 연합뉴스 광주전남지사장의 사진전 '남도연가'전이 열린다. 이번 사진전에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서민들의 삶을 담은 기록사진 80점이 선보인다. 2016 광주비엔날레 기념전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07년 '앵글과 눈동자' 출간 기념회 이후 10여년만에 열리는 전시로 미공개 사진이 대부분이어서 관심을 끈다. 사진은 1978년 1월 부부마부의 모습. 사진 속 남편은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 당시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숨진다. [광주 롯데갤러리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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