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상의 전영도 회장과 울산시새마을회, 법무부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 회원 500여명이 지난 7일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울산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은 지난 7일 회장으로 활동 중인 울산광역시새마을회와 법무부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 회원 500여명과 함께 수해가 발생한 울산지역의 피해복구에 나섰다.
전 회장 등 회원들은 태풍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태화종합시장, 태화강공원,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 등 지역의 피해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한편 울산상의 전영도 회장과 임직원들은 태풍 피해 구조 활동 중 순직한 고 강기봉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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