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은 지난 7일 회장으로 활동 중인 울산광역시새마을회와 법무부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 회원 500여명과 함께 수해가 발생한 울산지역의 피해복구에 나섰다.
전 회장 등 회원들은 태풍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태화종합시장, 태화강공원,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 등 지역의 피해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한편 울산상의 전영도 회장과 임직원들은 태풍 피해 구조 활동 중 순직한 고 강기봉 소방관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