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통령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캠프에서 아시아 외교정책 자문을 하는 미라 랩-후퍼(Mira Rapp-Hooper) 신 미국안보센터(CNAS) 선임연구원이 14일(현지시간)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 좌담회에 참석해 클린턴의 아시아 외교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는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대북 강경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총영사관 제공=연합뉴스]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미국 대통령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캠프에서 아시아 외교정책 자문을 하는 미라 랩-후퍼(Mira Rapp-Hooper) 신 미국안보센터(CNAS) 선임연구원이 14일(현지시간)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 좌담회에 참석해 클린턴의 아시아 외교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는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대북 강경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총영사관 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