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과학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14일 오후 2시~5시 3시간 동안 태화강 억새가 해안을 뒤덮은 북구 신명 곰바우 해안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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