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방 해상에서 해경이 검문검색을 하려고 하자 중국 어선들이 정선 명령을 거부하며 집단 계류한 모습. 서귀포해경은 이날 집단 계류, 도주한 중국 어선 7척의 선장 등을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 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 권리 행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제주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영상 캡처=연합뉴스]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26일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방 해상에서 해경이 검문검색을 하려고 하자 중국 어선들이 정선 명령을 거부하며 집단 계류한 모습. 서귀포해경은 이날 집단 계류, 도주한 중국 어선 7척의 선장 등을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 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 권리 행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제주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영상 캡처=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