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측위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인 스파코사를 통해 로라 기반 위치 추적 단말기 '지퍼(Gper)'를 출시했으며 1차 생산 물량 2천 대를 거의 소진하고 2차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7일 전했다.
    지퍼는 가로와 세로 각 5cm, 두께 1.6cm, 무게 48g의 사각형 디자인으로 스마트폰에 전용 앱 '패미'를 설치해 지퍼를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SK텔레콤 제공=연합뉴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