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은 23일 개최한 ‘2016년 의과대학 교수세미나’에서 교육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통해 의학 및 학교발전에 공헌한 교수를 꼽는 ‘올해의 교수상’수상자로 윤치선 교수(울산대병원 성형외과)와 조재철 교수(울산대병원 혈액종양내과)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치선 교수는 올해 울산대교병원 의대교수 중 8편의 가장 많은 SCI급 논문 발표와 2편의 케이스리포트를 발표해 평균 인용지수가 가장 높았고, 조재철 교수는 올해 울산대병원 의대교수 중 가장 높은 논문 인용지수를 기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