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 수출을 겨냥해 개발 중인 고등훈련기 T-50A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험비행을 진행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있는 도널슨 센터 공항에서 T-50A 시제기의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전했다. [방위사업청 제공=연합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 수출을 겨냥해 개발 중인 고등훈련기 T-50A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험비행을 진행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있는 도널슨 센터 공항에서 T-50A 시제기의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전했다. [방위사업청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