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모두 충족한 부산119안전체험관은 내년 3월부터 부산 시내 18개 중학교 학생 3천106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월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중학생들이 가상현실(VR) 기기를 이용해 원전사고로 방사선이 누출된 상황을 체험하면서 대처 요령을 교육받는 모습이다. [부산소방안전본부 제공=연합뉴스]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모두 충족한 부산119안전체험관은 내년 3월부터 부산 시내 18개 중학교 학생 3천106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월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중학생들이 가상현실(VR) 기기를 이용해 원전사고로 방사선이 누출된 상황을 체험하면서 대처 요령을 교육받는 모습이다. [부산소방안전본부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