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부민캠퍼스 국제관 다우홀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가 동아시아 인문학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조명하는 국제학술대회 ‘기억과 표상의 인문학’을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부민캠퍼스 국제관 다우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수대회는 1부 ‘인문학을 묻다’와 2부 ‘기억의 인문학’, 3부 ‘표상의 인문학’으로 나눠 진행되며 세계의 저명 학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1부 ‘인문학을 묻다’에는 큐슈대학의 쿠보 도모유키 교수, 인지난 중국 교수, 배성근 교육부 대학정책실장, 서영수 부산문화재단 생활문화본부장이 발표자로 나서고 동아대 김재현, 김기수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2부 ‘기억의 인문학’에는 김광철 동아대 교수, 미국 뉴욕대의 허먼 레보빅스 교수, 김탁환 소설가가 발표한다.

3부 ‘표상의 인문학’에서는 홍선표 이화여대 교수, 태지호 안동대 교수, 김혜영 듀크 대학 교수, 보이코 안드레이 노보체르카스크 역사박물관 선임연구원이 발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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