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이 소장하고 있는 19세기 초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왕실에서 사용한 '천자문'.
이 책은 한자를 크게 적고 그 아래에 훈과 음을 한글로 작게 기록했다. 내지는 적색·청색·황색·분홍색·녹색·흰색 등 6가지 색지를 차례대로 돌려가며 사용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제공=연합뉴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이 소장하고 있는 19세기 초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왕실에서 사용한 '천자문'.
이 책은 한자를 크게 적고 그 아래에 훈과 음을 한글로 작게 기록했다. 내지는 적색·청색·황색·분홍색·녹색·흰색 등 6가지 색지를 차례대로 돌려가며 사용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