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직후 미군 혹은 군사고문단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근대사진이 대거 발견됐다. 사진은 1946년께 촬영된 강원도 강릉의 한 어촌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어민 모습.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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