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직후 미군 혹은 군사고문단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근대사진이 대거 발견됐다. 사진은 1946년 9월께 쵤영된 동해의 한 바닷가 풍경. 바닷물을 말려 소금을 만드는 남해나 서해와 달리 동해에서는 주로 바닷물을 끓이는 방식으로 소금을 만들었는데 실제 사진이 발견된 것은 흔치 않은 일로 평가된다.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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