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직후 미군 혹은 군사고문단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근대사진이 대거 발견됐다. 1946년 11월께 서울에서 촬영된 사진. 얼굴이 땟국물이 가득한 아이들이 몸을 기댄 채 서 있다.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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