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 직후 미군 혹은 군사고문단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근대사진이 대거 발견됐다. 1946년 5월께 인천에서 촬영된 사진. 아낙들이 우물가에서 쌀을 씻고 있다. 쌀의 양이 많은 것으로 보아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부경근대사료연구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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