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층의 창업과 단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개관하는 중부캠퍼스 내에 공유사무실을 마련,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일 전했다. 사진은 공유공간(왼쪽부터), 개방형 공유공간, 개별사무실의 모습.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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