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화배우 바랄락스미 사라트쿠마르(32·여)가 최근 TV 프로그램 책임자로부터 성상납 제안을 받았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폭로하며 여배우를 성적 대상으로 보려는 연예계 풍토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사진은 사라트쿠마르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셀카. [사라트쿠마르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화배우 바랄락스미 사라트쿠마르(32·여)가 최근 TV 프로그램 책임자로부터 성상납 제안을 받았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폭로하며 여배우를 성적 대상으로 보려는 연예계 풍토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사진은 사라트쿠마르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셀카. [사라트쿠마르 트위터 캡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