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제작진이 3년 만에 복귀한 이보영의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지난 8일 공개된 1차 티저에서 권력에 짓밟힌 형사 '신영주' 캐릭터를 강렬히 각인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의 귀환을 알렸다.   [SBS '귓속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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