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소나 오존 대신 과망가니즈산칼륨을 이용해 녹조가 생긴 물을 정수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물자원순환연구단 산하 이상협·홍석원 박사 연구팀이 기존 정수처리용 산화제인 염소와 오존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할 수 있는 정수 공정에 대한 연구개발을 수행해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고 2일 전했다. [KIST 제공=연합뉴스]

염소나 오존 대신 과망가니즈산칼륨을 이용해 녹조가 생긴 물을 정수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물자원순환연구단 산하 이상협·홍석원 박사 연구팀이 기존 정수처리용 산화제인 염소와 오존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할 수 있는 정수 공정에 대한 연구개발을 수행해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고 2일 전했다. [KIST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