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자체와 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가 ‘청렴 문화 캠페인'에 나섰다.

‘울산 민관 합동 청렴거버넌스'는 지난 2일 윤리의 날을 맞아 KTX 울산역에서 청렴 캠페인을 벌였다.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근로복지공단, 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동서발전(주), 한국석유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 울산 YWCA, 흥사단 울산지부 등으로 꾸려진 ‘울산 민관 합동 청렴거버넌스'는 지난 2일 윤리의 날을 맞아 KTX 울산역에서 청렴 캠페인을 벌였다.

올 초 꾸려진 울산 민관 합동 청렴거버넌스는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근로복지공단, 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동서발전(주), 한국석유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 울산 YWCA, 흥사단 울산지부 등이 함께한다.

이 거버넌스는 앞으로 별도의 출범식을 열고 청렴문화제, 캠페인, 교육 등 울산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행사를 열고 청렴 실천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자체와 공공기관, 시민단체가 청렴역량을 결집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선진 청렴문화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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