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는 2017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베트남 전쟁 상이용사 16가구가 모여 사는 울산 유일의 자활용사촌인 병영용사촌(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소재)을 방문해 후원물품(쌀 20포대)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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