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 및 전자공학과 유회준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소전력으로 구현하는 인공지능 얼굴인식 시스템 '케이-아이(K-Eye)'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13일 전했다.
1㎿ 안팎의 적은 전력만으로도 항상 얼굴인식을 수행하는 상태를 유지하는 'K-Eye' 시리즈는 렌즈가 달린 목걸이 형태의 K-Eye를 통해 상대방 얼굴이 확인되면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 결과를 전송한다. 사진은 KAIST 유회준 교수 연구팀과 유엑스팩토리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해 만든 인공지능 얼굴인식 시스템 'K-Eye' 시리즈. [KAIST 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