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리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아버지의 방'이 세계 4대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학생 경쟁 부문 '스페셜 멘션'(특별언급)을 수상했다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3일 전했다. 사진은 장나리 감독.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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