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양산권주거복지센터(센터장 지성규)는 양산시에 소재하는 국민임대주택 9개 단지 1,01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임대주택은 주변시세 6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주택이며, 2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해 자격요건이 충족될 시 최장 30년 동안 계속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이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342만원 이하(3인 이하 가구 기준), 자산 2억2,800만원 이하, 자동차 2,522만원 이하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신청접수는 단지별로 해당 신청일에 인터넷 및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28일 신도시3단지, 금산휴먼시아, 29일 물금7단지, 가촌휴먼시아, 30일 평산, 소주휴먼시아, 7월 3일 물금2단지, 한일유앤아이, 7월 4일 물금1단지 등이다.
단, 만 65세 이상이거나 장애인인 경우에만 필요서류를 구비해 해당 신청일에 양산권주거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LH 홈페이지(http://www.lh.or.kr-청약센터-임대주택)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LH 양산권주거복지센터(055-362-7281∼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