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시 남구에 따르면 최근 주안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무단투기 된 쓰레기 2.5t가량이 쌓인 채 발견됐다. 3년간 쌓인 것으로 추정되는 이 쓰레기는 인터넷 게시판에 해당 건물 옥상을 촬영한 사진이 유포되면서 확인됐다. 사진은 해당 건물 옥상에 쌓인 쓰레기 모습.  [인천 남구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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