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호텔롯데와 손잡고 소공동 롯데호텔 객실 물품을 노숙인이 입주하는 공공임대주택 105가구에 지원한다고 6일 전했다.
    노숙인 공공임대주택은 일반 빌라를 시가 사들여 개보수한 뒤 노숙인에게 제공하는 주택으로 대상 비품은 롯데호텔 객실에 쓰인 침대·TV·냉장고·탁자·소형 소파·거울·수납장 등 가구별 22개, 총 2천300여 개다.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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