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우정청(청장 전성무)은 국산 애니메이션 ‘보토스’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목돈 마련도 지원하는 ‘우체국 아이LOVE적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체국 아이LOVE적금’은 만19세 미만의 개인이면 누구나 전국 우체국에서 가입할 수 있고, 저축한도는 월 1만원 이상 최대 50만원까지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년에서 3년까지 연단위로 가능하며, 가입 연령에 따라 만19세 미만까지 최장 18년 동안 불입(1년 단위 재예치)할 수 있다. 3년 만기 기준으로 기본금리는 연 1.8%이며, 일정조건 충족 시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받아 연 2.8%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