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디자인건축융합대학 시각디자인학전공(전공주임교수 이충호)이 지난 3~8일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에서 해외 졸업작품전을 가졌다.

이번 해외 작품전에는 예비졸업생 30명 전원이 참가해 그래픽디자인,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영상디자인 분야 작품 100점을 선보이면서 울산대 시각디자인학전공 학생 작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와 함께 참가 학생들은 전시기간 중 매일 후쿠오카 현지에서 일본 특유의 문화가 깃든 디자인 요소를 찾아 특징을 매일 발표하는 미션 프로그램도 실시하면서 디자인 활동영역을 확장했다.
전시회가 열린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은 아시아 근·현대 미술작품만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1993년 개관해 5년마다 ‘아시아 미술전’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