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정치 기타
윤종오 의원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前 이미 공정률 18.8% 달했다”
4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백주희 기자
  • 승인 2017.08.10 22:30
  • 댓글 0

현재 종합공정률 약 30%에 달하는 신고리 5, 6호기가 건설허가 이전에 이미 공정률 18.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종오(북구·사진)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받은 ‘사업종합공정률 현황’에 따르면 2016년 6월까지 설계 70.8%, 구매 33.8%, 시공 4.3% 등 종합공정률이 18.8%였다. 당시 국회에서 위법의혹이 제기됐던 수중취배수구 공사를 포함한 수치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는 같은 달 23일 원안위가 당시 야당추천 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표결을 강행하면서 7대 2로 의결됐다. 

이에 대해 한수원은 설명자료를 내고 “건설허가에 필요한 설계와 장기간 소요되는 원자로 등 준공일정을 준수하기 위한 선행 계약들이 공정률에 반영된 것”이라며 “미국 등 해외 원전 건설에서도 허가 전 이 같은 계약을 체결해 진행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백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입력.편집 :   2017-08-10 21:42   노옥진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균
Copyright © 2017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