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 시절 오대산 일대에서 일제의 목재 수탈과 노동력 착취 흔적을 찾기 위한 조사가 이달부터 시작된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광복 72주년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일제강점기 오대산 일대 화전민 터 등 자연자원 수탈 흔적에 대한 지표 조사에 나선다고 14일 전했다. 사진은 화전민 마을에서 동원된 사람들의 고달픈 노동가요인 '목도소리' 재연 장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연합뉴스]

일제강점기 시절 오대산 일대에서 일제의 목재 수탈과 노동력 착취 흔적을 찾기 위한 조사가 이달부터 시작된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광복 72주년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일제강점기 오대산 일대 화전민 터 등 자연자원 수탈 흔적에 대한 지표 조사에 나선다고 14일 전했다. 사진은 화전민 마을에서 동원된 사람들의 고달픈 노동가요인 '목도소리' 재연 장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연합뉴스]